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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잘들었습니다. TDD를 하면 개발 전 테스트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니, 개발일정이 넉넉하지 않으면 잘 안하게 돼서 결국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막연한 생각이 들어 등한시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숙달 과정을 통해 익숙해져야하긴 하겠지만, 이 강의를 통해 조금은 막연함을 덜어낸 것 같습니다. 다만 순수 코드량이 많아지고, 관리포인트가 늘어나는 것은 조금 부담으로 다가오긴 하지만, 막 개발하다 스파게티처럼 꼬인 코드를 유지보수하는 부담을 떠 안는 것 보단 나아보이네요.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X디자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직군 전환을 위해 첫 입문 강의로 인프런의 에릭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뉴욕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UX디자인 입문 A to Z]가 쉽고 재밌게 읽혔던 책이기에 더욱 신뢰가 갔고, 비슷한 내용일지라도 영상과 음성을 통해 빠르게 잘 익히고 싶었거든요. :) 저에게 특히나 부족한 부분인 UX디자인에 대한 기초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피그마 관련 영상을 통해 피그마 기초 지식과 툴을 어떻게 활용해서 팀과 협업하는지 하나하나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에릭님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신뢰가 가고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UX/UI 디자이너의 핵심 역량"과 "커리어 로드맵" 잘 숙지해서 이걸 토대로 준비해봐야겠어요! 입문으로 아주 좋은 강의였습니다.
크롤링 강의를 우연히 처음 듣게 되었는데, 알기 쉽게 알려주셔서 크롤링 고급, Flask, Pandas까지 많은 것을 듣고 있습니다. 약 2달 전 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배운 점은 이해하고 넘어가는 습관입니다. 책이나 다른 강의에서 어떤 지식은 기본이라고 생각했는지 제 수준에서는 그냥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프로그램은 신기하게 어느 정도만 이해하고 따라쳐도 동작했기 때문에 빨리 무언가를 배우고자 했던 저로서는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IT는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치고 그 부분을 암기하거나 기록해 놓으면 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넘어갈뻔 했는데 선생님이 상세하게 강의하는거 보면서 시간이 좀 걸려도 구글링 하면서 이해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강의가 있을 때 찾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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