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자바를 공부할 땐, 인터페이스, 추상 클래스를 공통 부분이 있을 때만 따로 뽑아서 써야 하는 정도로 알았지만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인터페이스를 왜 쓰는 건지 더 깊게 깨달았습니다. 맨날 알고리즘을 풀었지만 객체지향 설계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에서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영한 강사님의 로드맵도 정말 알 차다고 느꼈어요. 불과 일주일 전 만해도 서버, 클라이언트가 정확히 뭔지도 몰랐던 제가 http 기본 지식 강의를 1주일 동안 달달 외웠더니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Spring 완전 정복 모두 결제해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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