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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수강을 마치면서, 김영한님이 말씀하신 '실제 개발을 경험하고 나면 이해도가 높아진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이전에 경험했던 팀 프로젝트가 떠올랐습니다. 빈이 어떤거고 빈 등록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정말이지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갖은 고생을 다 했었는데,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경험이 강의를 들으며 점차 피가 되고 살이 되어감을 느꼈습니다.. 프로젝트 내내 답답했던 마음과 제대로 알고서 쓰고 싶다는 열망을 풀 여유도 없이 프로젝트 구현에 바빴는데, 김영한님 강의를 들으면서 '장님이 눈을 뜬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 속 시원함이 가득했습니다. 강의에 많은 노력, 고민, 고생을 하신 흔적이 보여 한 강의, 한 강의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퀄리티 높은 강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만 5년정도 자바 스프링으로 개발하고 있는 평범한 웹개발자입니다. 자바 스프링을 처음 배우던 시절부터 들었던 '토비의 스프링' 이라는 책은 꼭 한번 봐야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경력이 조금 찼을때 접했었습니다. 제가 기본기가 부족하여 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지금도 여전히 제대로 읽지못한 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토비님이 스프링 부트의 원리와 이해를 기준으로 강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품(소프트웨어) 품질에 개인이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뜻을 깊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하나 설정을 직접 해보면서 '스프링부트를 만들때 이런 부분들을 왜 기본으로 설정해 두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할 수록 '설정 부분들을 개인이 매번 진행하는 것이 아닌 안정적으로 적용된 버전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겠다' 라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중에 별 생각없이 컨트롤러 -> 서비스 -> 레포지토리로 이어지는 단순 개발의 향연속에 들었던 스프링에 대한 수많은 의문들이 이 강의를 통해서 어느정도 해소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토비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하면서 단순 업무만 처리하는게 아닌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그런 개발자가 되어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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