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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완강하고 수강평 남깁니다. 최근 Claude, Codex 등 AI를 도입해 여러 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말 그대로 '딸깍'으로 만들어 보긴 했지만, 내부 기능을 수정하거나 코드를 확장하고 유지보수하는 과정에서 큰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개발에 대한 큰 그림과 지식이 없다 보니 "이거 이거 해줘" 같은 단편적인 질문만 던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토큰은 토큰대로 쓰고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아 답답함이 컸습니다. AI를 돌리면 결과물은 어떻게든 나오겠지만, 투입되는 비용이 과하다면 결국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용만 많이 들고 비효율적인 개발이 현실화되는 것을 보며, 결국 개발자 자체의 단단한 역량이 없으면 앞으로 살아남기 힘들겠다는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시간을 아끼려고 AI를 쓰는 건데 오히려 토큰 비용 부담이 너무 커지다 보니, 소프트웨어 개발 자체의 능력과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졌습니다. 그런 고민 중에 이 강의를 찾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Part 1이지만 큰 개관을 잡는 데 정말 좋았습니다. 어떤 강의든 하나를 듣고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 강의는 내가 앞으로 어떤 걸 공부해야 하고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 '길잡이' 역할을 확실하게 해줍니다. 역설적으로 AI를 이용해 개발하는 이 시대에, 정말 꼭 필요한 사막의 단비 같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며, 바로 PART 2 이어서 수강하겠습니다.

저는 컴퓨터공학을 부전공한 반개발자입니다! 평소 여러 아이디어로 개발 시도는 많이 해봤으나 실질적으로 마무리(배포)까지 해본 경험은 정말 적은데요. 이 강의를 통해 기초 지식을 재검토, 재습득하고 배포하는 뿌듯함까지 모두 적용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특정 도구의 사용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업할 때 변하지 않는 '핵심 개념'을 3단계(AI 활용법 → 기초 핵심 지식 → 프로젝트 개발)로 아주 명확하게 짚어준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AI를 활용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정립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강의에서 소개된 Claude Code를 학습한 뒤, 개인적인 환경에 맞춰 Gemini CLI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AI를 통한 코드 작성부터 디버깅까지의 흐름을 익히니 훨씬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배포 과정에서는 Vercel CLI를 활용했는데, 강의에서 배운 바이브 코딩의 흐름을 적용하니 배포 과정도 무척 간결했습니다. 혹시 아직 시도해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한 핵심 명령어 순서도 남겨둡니다: 1. 프로젝트 내 Vercel CLI 설치: npm install -D vercel 2. 로그인 인증: npx vercel login 3. 프로젝트 설정: npx vercel (프롬프트에 따라 설정 진행) 4. 배포: npx vercel deploy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완성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처럼 전공자도, 초보자도 모두 한 입씩, 한 조각씩 모아 피자 한 판, 케이크 한 판 이룰 수 있는 값진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컴퓨터 전공이라 평소에 자동매매 프로그램 구현에 관심이 많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얻어가는 게 많았습니다. API 연동이나 주문 예외 처리 같은 디테일한 부분부터 백테스팅, AWS 배포까지 전체적인 개발 흐름을 막힘없이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겉핥기식 코딩이 아니라 실무적인 시스템 구축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스프링 데이터 JPA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내부적으로 지원해주는 기능 덕분에 개발자가 JPA를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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