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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지식을 전수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느낍니다. 이 사람이 어디까지 알고, 어떤 것을 모를 것이며, 어떻게 설명할 때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어떤게 궁금한지 등 무수히 많은 고민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그러한 관점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거듭하여 잘 만든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초반부만 우선 듣고 있는데 아쉬운점은 보일러 플레이트 무료강의를 듣고 바로 넘어왔는데 무료강의에서 완성한 보일러 플레이트와 유료 강의에서 제공하는 보일러 플레이트가 상당히 달라보이네요. 차이점에 대해 좀 더 강의에서 짚어주시거나 무료강의에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완강후에 수정할게요

왜 유명한지 도통 모르겠다. 전혀 안티아니고 순수하게 쓴다. 일단 저는 개발관련 다른 강의들 많이 들었다 생각합니다. 1. 강의 따라하다 에러나서 오타부분 찾으려고 이전 강의들 죄다 몇번씩보고 문제없어서 에러찾으려는 노력까지 몇시간을 쓰고 답이없어서 이어보니 갑자기 소스가 수정되어 있다. 이런게 하나면 이해한다. 몇개강의 내에 꼭 한번씩 나온다. 정말 돈내고 돈아까워서 계속듣긴하지만, 스트레스 이렇게 받으면서 듣는 강의는 처음이다. 정말 궁금한건 나같은 사람이 많을텐데 왜 말이 없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개정판인데 갑자기 수정되는 부분을 커버하지않고 그대로 낸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하다. 2. 강의 도중에 에러 트러블슈팅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라이브 코딩이라고 보는게 맞다. 근데 인강이라는건 여러번 본다는 장점이 있지않나? 애초에 완성된 코드와 그 내용을 기승전결 잘 짜여진 강의를 보며 집중해도 전부 완벽히 이해하기 어려울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서 2,3번 반복해서 복습할텐데, 그럼 또다시 들을때마다 또 헤메라는건지...라이브코딩을 강의로 올리는게 맞는건가? 정말 수강생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진도나가보시길. 잘짜여진 강의들 들어보면 차이를 알수있다. 그런 강의들은 정말 문외한이 들어도 "아 이 강의 정말 잘 만들었다" 라는 말이 바로 나온다. 이 강의는 유명세에 비해서 너무 실망이다. 많이 아는것과 잘 알려주는건 아예 다른문제다. 어렵게 말을한다는건 어렵게 이해하고있다는말이다. 쉽게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정말 많아 보이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이런부분을 자유게시판에 2번올렸는데 2번 다 글이 삭제된건지 사라졌다. 그래서 여기에 쓴다.

-원래 c++코테를 공부해봤던 사람이 들으면 큰 시너지를 낼 강의 -강사님이 마스터의 입장에서 강의하시기에 생초짜가 들으면 자신감이 떨어질수 있음... -하지만 대기업 입사를 노리고 있다면 강사님의 현실 노하우가 큰 원동력이 될것임 (교안도 굉장히 훌륭) >>저는 c++을 원래 좋아하고 코테공부 경험이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는데 아무것도 모른채로 들었으면 당황했을거 같아요 강의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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