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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프링 DI, AOP, IOC등 개념들이나 JVM의 구조에 대해서 이런저런 블로그 글들을 봐도 명확하게 이해안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어요. 해당 기술들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니 당연히 기술을 그냥 외우는 수준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어서 뭐였더라? 하게 되더라구요.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강의를 보게 되었고, 제가 무심코 쓰고있던 기술들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니 조금 더 속시원히 이해가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같은 강의를 몇번 조금 더 들으면 또 더 깊게 나름대로 생각하고 어떤글을 읽어도 조금 더 깊게 이해가 될 것 같아요. 또 휘발성으로 사라질지 모를 지식들이지만, 그래도 어떤 원리로 된다 안된다를 아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정말 저한테는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Coursera에서 Johns Hopkins html/css/js 강의 듣다 일루 넘어왔다. 존스홉킨스가 명문대임에도 불구하고 형편없는 강의였다. 하지만 이 강의는 달랐다. 1. 첫번째로 강의를 평가할때 내용의 총 시간을 보는데, 시간이 짧은 강의들은 깊게 파고들지 않을 수 있어서 안본다. 하지만 이 강의는 12시간으로, html/css만 커버하는데 꽤 긴 시간이라 믿음이 갔다. 강연자 또한 빠르게 강의를 진행해서, 사실상 한 30시간을 압축시킨거라고 볼 수 있다. 2. 두번째는 강연자의 내용 전달력인데, 이 강의는 내용을 굉장히 효율적이고 깔끔한 방법으로 전달한다고 느꼈다. 강의의 흐름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핵심적인 부분은 물론, 알아만 둬도 괜찮은 부분까지 다 커버하고. 수월하게 이해를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처럼 보인다. 3. 세번째는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코딩 환경 셋팅 방법이랑, 여러가지 팁들, 그리고 혼자 어떻게 더 나아가서 공부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것이 좋았다. Coursera, Udemy 에서 유명하기만 하고 형편 없는 강의들만 듣다가, 간만에 실속있는 강의를 봐서 좋았다. 유명세와 강의력은 상관관계가 뚜렸하지 않다는걸 깨닳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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