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