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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첫번째 챕터에 나오는 주제였는데, 인스타 사례를 예시로 든 코브라 효과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단순sns가 아닌 알고리즘 기능을 활용한 정보습득용으로 사용하는 제게 필요학습량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하기 유용하지만 시간관리가 잘 되지않아 난관이었죠, 단호하게 sns사용을 금하면 어떨까 결심과 행동을 번갈아 가기도 했고 책에 있던 내용을 봤는데, 그렇게 일부러 인스타를 안쓰려는 사태가 생기는 반전의 상황이 연출된다는것에서 아이러니함을 느꼈습니다ㅎㅎ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하고.. 피그마교재를 비전공생이다보니 주기적으로 보고 학습하는데있어 요즘 피그마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빨라서 책이 안맞더라고요 이럴땐 뭘 봐야할지 고민이에요, 유튜브로도 저의 부족한 디자인 정보를 채우기에 안성맞춤이라 자주 찾아보는데, 디논 작가님의 독서완주 챌린지로 조금 더 유익하게 ux의 견문을 넓히게 된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챌린지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uiux 관련서적을 주기적으로 찾아 읽어가며 지금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글로 정리해나가면 기억에도 더 잘남고 하나의 공부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추천합니다
I understand this isn’t an English-language course, and I appreciate that it includes options like voice and subtitles in English. However, I wish the example code and comments were also in English, as that would make it easier for non-Korean speakers to follow along and fully understand the code. Overall, the teaching is clear and the course covers advanced Unity topics very well. I plan to update this review later after progressing further in the course.
이 챌린지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개인적인 느낌과 감상으로 UI/UX를 판단하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해지하기 버튼이 작아서 찾기 힘든 거나 불꽃 유지 UI가 만들어진 게 어떤 특정한 개념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챌린지에서 배운 개념을 기반으로 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잘 표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개념은 컨펌 셰이밍입니다. 구독 서비스 개발을 하다보면 구독 해지 버튼을 잘 안보이게 해놓거나 혜택 유지 버튼 색상을 강조하는 등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서 불편한 UX 설계를 한 번쯤은 꼭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개념이 컨펌 셰이밍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작업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좀 더 깊이 고민하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챌린지가 끝난 이후로는 안 읽어본 챕터도 읽어보고, 주 2~3회 정도 블로그에 가볍게 의견을 정리하면서 읽을 것 같습니다. 매일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조금씩이라고 하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 사실 UX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해서 일할 때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챌린지를 통해 해소가 되어서 좋았고, 이를 계기로 제대로 UX에 대해서 더 공부하게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직군의 분들과 함께하면서 UX와 관련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고, 혼자서는 생각하지도 못한 점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디논님과 챌린지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ㅎㅎ
3주간 UX 심리학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UX의 본질은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임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다크 패턴인지 인지하지 못했던 구매 유도 다크 패턴 4종 세트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앱에서 많이 사용하는 UIUX 패턴이라고 생각하고 다수의 패턴을 따라가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UX 심리학 책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와 다크 패턴 사례를 배우며, 다크 패턴이 아닌 적절한 수준을 지키며 사용자가 필요할 때 다시 찾는 서비스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하며 익힌 책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데이터 관련 책 읽기가 목표입니다. 데이터를 이해하고 의사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독서 챌린지를 이어가 보려 합니다! 독서 챌린지에서 멤버분들의 다양한 관점과 인사이트를 배우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3주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 UI랑 UX의 차이를 제게 물으면 '별모양 머그컵'을 예시로 드는 것 정도만 가능했던 사람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UXUI를 소개하고 생각을 유도하는 것이었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비스를 경험하고 나면, "있어 보인다" 혹은 "편하다"를 넘어서 더욱 구체적인 언어로 감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2주차에서 다룬 개념 중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기술이 진보하면서 세상은 변화하고, 우리는 새롭게 적응하기 위해 인프런 등을 통해서 낯선 무언가를 배우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하는 현실이 피곤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자연이 그리워져서는 찾아가게 되고, 활력을 되찾곤 하는데요. 왠지 모르게 익숙한 듯 편안한 환경을 사용자에게 만들어 주는 일이, 지식 기반 기술의 집약체인 UXUI 디자인에서도 이미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사뭇 놀라우면서도 희망을 봅니다. 이제 제 UXUI 사전에서 '자연스럽다'라는 단어의 의미로 'normal' 뿐만 아니라 'natural'이 추가되었네요 ㅎㅎ '당겨서 새로고침'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의 Refresh를 돕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저의 한 가지 목표인데요. 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나니,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이제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씩 접하면서, 챌린지를 통해 접한 관점과 이론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제작자는 어떤 의도를 드러내는 것인지,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가는지, 이번 챌린지에서 했던 것처럼 포착하는 경험이 제법 재미있더라구요. 챌린지를 만들어주신 분과 챌린지를 함께한 동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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