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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자님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다보니 현재는 카카오에서 개발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들을만한 주제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 이직 생각도 딱히 없고 취업 생각도 딱히 없어서 그래도 공유자님 강의 대부분을 봤던 사람으로써 신규 강의를 참을 수 없어서 듣게 되었고 기본 틀을 잡아주고 대답하는 방식이라고 할까요?? 역시 항상 새로운 주제와 방식으로 강의를 구성하시는거 같습니다. 또다른 특징은 뭔가 좀 투박해요 ㅋㅋㅋㅋㅋㅋ 투박하게 진행하시지만 내용 자체에 집중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과 너무 잘 맞네요. 이번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4주라는 시간이 너무 짧다고 느껴질만큼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아요. 과제를 수행하면서 제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알게 되었고, 특히 멘토님이 코드 하나하나 섬세하게 봐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4주 안에 소화하기에는 개발 양이 상당해서 버거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은 시간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 챌린지에도 꼭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요!!

창업을 할 경우 알아야 할 사항들을 초보도 알기 쉽게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TA님 모든 강의 완료하고 수강 평 남깁니다. 저는 현재 SoC Integration Team에서 일하고 있는 3년차 현직자 입니다. 저희는 보통 IP를 받아와서 시스템 적으로 고민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RTL은 Sub-System or Block-Sim 정도를 구성할 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RTL 설계를 해본 지 오래 되어서 그것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해당 강의를 통해 하루에 한 문제씩 출근해서 풀다 보니 어느새 완강했네요 ㅎㅎ 설계독학 홈페이지(디스코드)를 보면, 시즌 2가 6월 말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번외로 저는 인터럽트 컨트롤러 문제가 가장 어려웠고, 도움 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개념적으로 GIC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 RTL로 설계하는 것은 확실히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시 취준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요즘엔 백, 프론트 구분이 의미없어 보여서 프론트도 공부하고자 수강했습니다. 일단 너무 완벽한 강의였고, 감사했습니다! 프로젝트들의 적절한 난이도 상승 등 커리큘럼이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개발에 막 입문하신 분들은 여러 개발 용어 나올 때 마다 그만두고 싶으시겠지만!! 정환님 말씀처럼 우선 패스하고 킵고잉 하시는 것이 개발 공부할 땐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서로 연관된 지식들이기 때문에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탈나요.. 우선 키워드만 저장해 놓으시고, '어 이 부분에서 그 때 번들링 뭐시기 관련 있던 것 같은데..?' 하실 때 해당 키워드 찾아서 무한 구글링 및 메모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연관된 다른 키워드(ex. 브라우저 렌더링, node.js, jsx, babel, npm ,vite, bundling 등)들도 연쇄적으로 궁금해지고, 필요할 때 또 구글링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기 것으로 체화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시지 말고, 강의 제목처럼 한 입 크기로 시작하면서 성장해 나가면 됩니다. 저를 포함해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주에 실무에서 배치를 써야하는데 이런 강의가 없어서 찾고 있엇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핵심만 어떻게 해주시는지 ㅎㅎㅎ 선생님 너무 말투 재밌으시고 귀에 쏙쏙 박히네요 다음 강의도 재밌게 많이 올러주세요~!

달레(대영)님의 본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느낀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을 공유합니다. 한 번 쭉 문제를 풀어보면서, 강의를 들어보세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알고리즘 문제 풀이 강의네 라고 생각이 들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일단 들으면서 못풀겠으면, 풀릴때까지 뇌를 괴롭히지 말고, 강의를 들으세요. 어차피 연습하는 단계인데, 괜히 흥미를 떨어뜨리면서까지 뇌를 괴롭힐 필요가 없고, 달레님은 저렇게 풀었구나~ 하고 넘어가면됩니다.(다만, 따라 적기는 해야합니다.(중요) 진짜 강의의 키포인트는 2회차 부터인데요. 두번째 강의를 들을 때는, 문제를 해설을 듣지않고, 문제를 일단 풀어보세요. 그리고 풀면서, 주석이든, 패드든 그림을 그려가면서 풀어보세요. brute-force하게 풀기 시작해서, 한단계씩 최적화하는것이 핵심입니다. 1. 최적화 과정에서 왜 그런 접근법이 생각났는지 꼭 어디든 정리해두세요. 이미 한번 답안을 본 코드는 머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스스로 속이는 셈 치고, 각인된 최적화 생각 흐름도 괜찮으니 생각의 인과관계를 적으세요. 2. 못풀겠다면, 어디부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막혔는지 꼭 자세하게 적으세요.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그 단계를 뚫게되는 달레님의 생각을 적고, 같이 코드를 따라 쳐보세요. 암기가 되어도 좋습니다.(완벽한 이해와 완벽한 암기는 본인의 뇌도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3. 3회차를 시작하기 전에, 지금까지 적어놓았던 본인의 오답노트 비슷한 것을 확실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시간은 easy는 20분 medium은 40분 hard는 60분 정도 제한을 두고, 리트코드에서 사고과정을 입으로 설명하거나, 주석으로 설명하면서, 풀어보세요. 만약 설명하는 과정이 순탄하지않게 흘러가거나,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그게 약점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해당 문제 강의를 듣고, 리트코드의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패턴화 시키면 약점을 보완하는데 좋습니다. 늘 후배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주시는데, 진심이신 대영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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