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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익한 멘토링 + 코드 리뷰 주 2회 멘토링 + 주 1회 코드 리뷰가 진행됐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저는 실무에서 따로 피드백 받을 기회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챌린지를 통해 '무엇을 잘하고 있었고 무엇을 못하고 있었는지' 알게되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멘토링에서 질문을 하면 답변을 친절하게 해주시는데, 이 과정에서 평소에 궁금했던걸 많이 해소했습니다. 2. FE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젝트 PRD, 피그마, API가 전부 완성되어 있어서 프론트엔드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만 해도 구현 중 생각해야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쓰기도 좋습니다. 한달 안에 완성하기에는 양이 많기 때문에 챌린지 이후에도 시간을 쓰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챌린지 중에는 자신이 피드백 받고 싶은 부분 위주로 구현, 리팩토링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강의네요, 개인적이라 고 말한건 저는 아래와 같은 상황이 었어요 - obsidian 기초 활용을 할줄 알고 있었고 - PARA라는 방식으로 노트를 관리하다 엉망이 된 경험이 있음 그래서 혹시 obsidian 기초사용 법을 배우려는 분들은 유튜브 에서 검색되는 강의로, 아주 기초 적인 사용법은 익히고 들으시길 추천드리며, 강의 중간에도 나오지만 아래 유튜브 내용을 한번 보시고 인생관리 방법론 9번에 끌리시는 분이라면, 들이시면 더 좋을거 같네요 [개인지식관리 / 생산성 방법론 이렇게 많았나? GTD, 세컨드 브레인, 제텔카스텐 등 모든 방법론 총집합 ★ -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RyZzJb3QFVU)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UX 디자인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주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하나의 소챕터를 읽고, 주마다 글을 작성하고 라이브 세션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개념이 있다면, 초반에 알게 된 부정 편향이라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 UX사례를 모았을 때 유독 부정적인 것이 많다고 느낀 것도 결국 제가 이러한 부정 편향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알고 있던 사례들이 개념과 연결되고, 또 챌린지의 다른 참여자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를 원래부터 진행하고 싶었는데,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 활동을 계속 이어가 보고 싶습니다. 케이스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분석도 해 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완성하는 것임을 특히 더 깨닫고 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즐거운 챌린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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